'역대 최대 과징금' 처분 회의서 진술…"정보보호 기금도 조성"법률대리인, LGU+·구글·메타 사태 제시하며 "본건보다 심각"서울 도심의 SK텔레콤 대리점 앞. 2025.8.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8월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SKT)에 대한 제재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해킹SKT유심대란이기림 기자 공공부문 개인정보 유출 막는다…개보위, 처분 실효성 높이고 점검 의무화'개인정보 유출' 공무원연금공단 과징금 5억…강북구청은 3억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T 유심해킹, 수년 전 이상징후 넘겨서 사태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