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규 KISA 단장 "공격자, 획득 정보 거점삼아 단계적 침투""정보보호 최고책임자 권한 정비 필요…경영진도 함께 살펴야"박용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위협분석단장이 최근 민관 합동조사가 끝난 SKT 침해사고를 리뷰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한국인터넷진흥원해킹SKT유심대란KISA유심BPF백도어LG유플러스윤주영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법원, 국힘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관련 기사'IMSI 결함' LG유플러스, 무상 교체 안내 시작…내달 8일부터 사전예약"지난해 줄줄이 털린 개인정보…올해는 피싱 2차공격 기승"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해킹 의심기업에 과기부 특별수사권…"검찰 감독하 상식적 진행"사이버 침해사고 특사경 상반기 도입…기업신고 없어도 정부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