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규 KISA 단장 "공격자, 획득 정보 거점삼아 단계적 침투""정보보호 최고책임자 권한 정비 필요…경영진도 함께 살펴야"박용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위협분석단장이 최근 민관 합동조사가 끝난 SKT 침해사고를 리뷰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한국인터넷진흥원해킹SKT유심대란KISA유심BPF백도어LG유플러스윤주영 기자 쇼트트랙 여제 폰타나 "中선수가 밀쳐 메달 놓쳐" [올림픽]미우라-기하라, 日 피겨 최초 페어 부문 금메달 [올림픽]관련 기사"지난해 줄줄이 털린 개인정보…올해는 피싱 2차공격 기승"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해킹 의심기업에 과기부 특별수사권…"검찰 감독하 상식적 진행"사이버 침해사고 특사경 상반기 도입…기업신고 없어도 정부조사"100% 당첨! 선물 도착"…연말연시 스미싱 기승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