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관은 과장의 노예가, 과장은 국장의 노예 돼선 안 돼""가장 큰 목표는 행정민주화"…분권화·자율성·네트워크 제시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이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이기림 기자 한성숙 인사청문준비단 "남동생에게 월세 받아…무상 임대 아냐"아파트 18m 거리 설치될 청량리변전소…시뮬레이션 돌려 갈등 해결한다관련 기사공무원 성과평가 결과, 본인 통지 의무화공무원 '학적 공백기'도 돌봄휴가…5~10년차 특별휴가 신설취업심사에 제동 걸린 서울교통공사 감사 인선…"공백 반년 넘기나"도성훈 인천교육감 측근, 특수교사 유족에 '당선축하 전화 요구' 논란육아휴직 아빠 공무원 1만704명·엄마 8401명…32년만에 첫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