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민 부위원장 "한센인 어려움 헤아려 보는 자리"박종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4/뉴스1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한센인의 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문화·예술 영역 지원 부족…추경해서라도 토대 살려야"(종합)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과 '따뜻한 밥한끼'…'흑수저' 임태훈과 요리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한센인 복지·인권 향상 정책 추진"22년간 한센정착마을서 이·미용 봉사한 이순자씨 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