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시설 떠난 첫 생일 더 외롭다는 얘기 듣고 밥 지어 먹고 싶었다""자립이 혼자 모든 것 감당하는 고립 되지 않게 챙길 부분 생각해야"김혜경 여사가 지난 12일 서울 노영희쉐프 스튜디오에서 오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리는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참석자들을 위해 직접 다과를 만드는 모습.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기림 기자 '내란 양심선언' 공익신고자 보호 추진…이르면 하반기 입법金총리, 이란 사태에 "국민 안전·재외국민 보호 최우선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