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겨냥' 국회 감사요구사항 29건 접수…상반기 중 줄줄이 결과 발표감사원 "공정과 원칙 따라 감사해 왔다"…정치 편향 논란 일축최재해 감사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촌로 감사원으로 직무 복귀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최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통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 결정했다. 2025.3.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이기림 기자 국세청·금융감독원,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여부 집중 점검金총리 "중국과 산업·기술·투자협력 구체화…세계경제 기여 모델 만들자"관련 기사부여군의회 임시회 마무리…추경안 등 15건 의결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목)[재산공개] 가상화폐·테슬라·다이아·진주목걸이…공직자 이색 자산[재산공개] 감사원 평균 20억…유병호 감사위원 29억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