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정기감사 보고서…입원료 심사 부실 정황'82회 걸쳐 8100만 원 수수' 심평원 직원 파면 요구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 (심평원 제공) ⓒ News1 노정은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보건복지부요양병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日 수산물 수입, CPTPP 가입 위해 중요한 의제"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관련 기사올해만 '연어주사' 2000개 넘게 쓴 한의원…"의료법 위반 소지"'76억→378억' 요양기관 불법청구 폭증…"제재·사후 관리 작동 안 해"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동차보험 심사, 공정성·전문성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