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장기입원 등에 대해 심사 강화 중"ⓒ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자동차보험공정성진료비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