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설문조사…'저출생 극복' 난임지원 제도 개선 추진27일 서울시내 한 보건소에 임신 준비 부부를 위한 안내문이 놓여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다둥이를 임신하면 태아 1명당 100만원을 의료비로 지원하고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난임 부부에게는 난임 시술비 지원 및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비용도 일부 지원하는 내용의 ‘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대책’을 발표했다.2023.7.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이기림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관련 기사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권근상 전 권익위 국장 "32년 행정경력 달서구 위해"…구청장 출마한성숙, 청렴도 평가 낙제 공공기관에 "개선 여부 엄중히 볼 것"'부정청약·갑질 의혹' 이혜훈 고발 잇따라…경찰 "3건 수사 중"통영·산청·전주 찾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권익위, 현장 고충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