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공무원임용령 개정안 입법예고출산·양육 사유면 '전보' 5년 제한도 완화세종시 인사혁신처 외경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공무원육아휴직근무경력관련 기사순직 심의에 국민 참여 도입한 공무원 등 특별포상…총 3200만원 지급'서해사건' 감사관 육아휴직 불허 논란…당사자 "불허 사유 아냐"(종합)육아휴직 아빠 공무원 1만704명·엄마 8401명…32년만에 첫 역전'李정부 1년' 공직 인사·처우 개편 속도…"성과 내면 조기승진"공무원 육아휴직, 초6 자녀까지 확대…난임휴직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