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목적 범위 벗어난 개인정보 수집…법 위반"'백패커' 해킹으로 고객 정보 유출…과징금 2억2789만원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 2021.10.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위샤넬백패커윤수희 기자 AI 여파에 계란값 '1만원' 육박…대형마트, 물량 확보 안간힘"월드컵 특수 반갑다"…편의점업계, TV에 맥주까지 마케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