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측 제공 데이터 '신뢰성 담보'에 의문…희석·방출 설비는 '고장'민간 전문가 자문단 꾸렸지만 실제 참여도 미미…견제 장치 無유국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 시찰단장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원전윤수희 기자 정부 '신파일러' 신용카드 발급 체계 도입 추진…"기대 반 우려 반"IBK기업은행, 변동금리 주담대 신규 중단…"대출 쏠림 우려"관련 기사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21차 방류 시작…24일까지 7800톤 규모IAEA 수장, 韓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에 "안전성 이상 없다"논산시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의원발의 조례 186건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0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IAEA 사무총장 23일 후쿠시마 원전 조사…한국 기관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