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측 제공 데이터 '신뢰성 담보'에 의문…희석·방출 설비는 '고장'민간 전문가 자문단 꾸렸지만 실제 참여도 미미…견제 장치 無유국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 시찰단장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원전윤수희 기자 "이제 대세는 버터떡"…유통·식품업계, 너도나도 상품화에 완판도"디즈니·유니버설에 와인·티까지"…유통업계, 예술적 팝업 열전관련 기사황종우 해수장관후보 "수협자문료 1회당 500만원…사실 아냐" 해명中 "15주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인재…핵 오염수 방류 무책임"경기도, 수산물·급식재료 3792건 방사능 검사…모두 '적합'제주 수돗물 '안전'…정수장 17곳·담수화 시설 방사능 불검출경남보건환경연구원,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앞두고 방사능 감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