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주요 내용 변경돼 민자적격성 검토해야…사후 조치 미비"GTX-C 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 결사 반대 지역주민 1인 시위 현장. (도봉구 제공)윤수희 기자 "5분 만에 예약 마감"…흑백요리사2 흥행에 호텔업계도 수혜마장축산물 시장, 배민 장보기·쇼핑 입점…"서울 전역 배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