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주요 내용 변경돼 민자적격성 검토해야…사후 조치 미비"GTX-C 노선 도봉 구간 지상화 결사 반대 지역주민 1인 시위 현장. (도봉구 제공)윤수희 기자 롯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개최배민, 2026년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 장학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