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정의당 지도부와 만찬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노회찬 원내대표. 2017.8.16 이승배 기자이낙연 총리가 지난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7호 태풍 타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상황 점검회의에서 수첩을 보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수첩에는 축대, 옹벽 붕괴, 취약지대 점검 등 여러 지시 사항들이 적혀있다. 안은나 기자이낙연 총리가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9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남윤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 답하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2019.7.1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이낙연총리국무아베최장수막걸리군기반장사이다발언관련 기사정치원로들, 지선 전 '개헌' 공감대…"분권형 권력구조 개헌해야"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정은혜 "한강버스? 차라리 유람선…15번 사고면 정책실패"[팩트앤뷰]한덕수, 국무위원 만찬 3번에 1557만원…1인당 4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