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이임사 "직무 독립성 저버리면 영혼 파는 일" 지적"객관적 사실 덮거나 부당한 지시 내리지 않아 다행" 언급도돌연 사퇴의사를 밝힌 양건 감사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 감사원에서 열린 감사원장 이임식에 참석해 이임사를 마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2013.8.26/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관련 키워드양건감사원장관련 기사헌정사 초유의 감사원장 탄핵 추진…비난 역풍 커진다헌정사 초유 감사원장 탄핵에…감사원, 2일 긴급 브리핑盧·文정부 출신도 "감사원장 탄핵 중단"…전임 원장·간부들 반발(종합)전임 감사원장들 "감사원장 탄핵 중단해야"…盧·文정부 출신 동참[프로필] 최재해 감사원장 후보자…감사원서만 29년 근무한 '감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