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측 법률대리인단 소속 유정화 변호사가 지난 7월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는 모습. 2026.7.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軍, 야외 숙영훈련서 여군 배제했다가 확인 요청에 뒤늦게 편성"김건희 측 변호인 "與, 시국 돌파용 수단 취급…3일이라도 밖에 나왔으면"관련 기사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