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 배우자 겨냥 "장막 뒤 암약하면 나라 더 혼란" 주장2025년 4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 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동훈 후보와 홍준표 후보. 2025.4.23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박태훈 선임기자 민경욱, 의식회복 후 '난리 났겠네' 농담…2주가량 중환자실 회복 필요정청래 "그만 후원해 달라는데 밤새 6천만원 또"→ 정민철 "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