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대표 "영남 사투리, 기계적으로 '노' 붙이는 것과 달라"조국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오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역 2묘지를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리센느미나미일베부산말김학진 기자 "한복은 한푸" 주장 경복궁 활보한 여성들, 한둘 아니었다[영상]"마음 깊이 그저 감동" 접대 후 통화…피의자 양정원은 참고인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