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오세훈 측, 정원오에 '외유성 출장·폭행 사건' 공세정원오 측 "시민의 삶과 무관한 네거티브 대응 안 할 것"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광장에서 "서울 공간 대전환" G2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맹공공세네거티브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정지윤 기자 오세훈-정원오 '감사의 정원' 종일 공방…토론회 신경전(종합)정원오 "종로·여의도·강남 3도심→청량리·신촌 더해 '5도심 6광역'"관련 기사오세훈-정원오 '감사의 정원' 종일 공방…토론회 신경전(종합)오세훈 "정원오는 무능력·무책임·무비전…주택문제 해법 없어"국힘 "정원오는 공권력 유린한 주폭…위장해명 말고 사퇴하라"오세훈 "감사의정원, 자유·번영·연대 기억공간"…與 "전시행정 결정판"(종합)與 "오세훈, 선거공보물 사진 위해 감사의정원 밀어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