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송영훈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해 3월 31일 열린 연금개혁에 대한 청년·학생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소득대체율 인상 등을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4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관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지역 초중등 학생들의 투표 참여 캠페인 포스터 응모 작품을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전문가칼럼관련 기사수시 접수 '먹통' 10분, 학생의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전문가 칼럼]자연도 살고 주민도 살고…신안 우이도 '풍성사구' 보존과 이용을 함께[기고]한가위 밥상과 개각…인사를 넘어 '말'이 바뀌는 정치가 되길[전문가 칼럼][전문가 칼럼] AI 시대 공부, 태블릿과 종이가 만나야 비로소 완성[기고] 금융기본권이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