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빙하기 도래 경고했다…지금와서 '단결' 외쳐봤자"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 11월 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지역원로 박근혜 찾아뵐 생각…洪 지원? 기대 안한다면 거짓말"국힘 김대식 "주호영, 가처분 이겨도 통크게 불출마 선언을…충북? 法 판단 수용"관련 기사"군, 계엄 직후 일주일간 서울 CCTV 조회…특검 수사해야"[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尹파면 1년]"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진행형…존중이 필요한 시대"'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