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여사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릴 죽이려 한다'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지난 6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본격 시작'징역 23년' 한덕수 전 총리, 2심 4월 7일 종결…이르면 내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