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여사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릴 죽이려 한다'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지난 6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무죄확정→나경원 "李대통령, 宋에 축하전화로 檢 압박"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관련 기사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서정욱 "4심제 이용 1호는 尹, 변호인단에 헌재 투쟁 제안"홍준표 "장동혁 '절윤 거부'는 숙주인 당원믿고 대표직 올인한 것"내란특검팀, 23일 '尹 무기징역' 항소 여부 결정 회의尹 "나라·국민 위해서면 사형인들 무기인들 어떠냐"…변호인단 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