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여사 관심은 오직 돈…해외 순방 뒤 명품 보석에 눈 돌려 서성빈 전 드론돔 대표가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초고가 명품시계 '바쉘론 콘스탄틴'을 이른바 영부인 DC를 받아 구매 대행해 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저 전 회장이 차고 있는 시계가 5000만원 가량 한다는 '바쉘론 콘스탄틴'.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우재준 "장동혁, 한동훈 만나 풀어라" vs 박수영 "韓, 불출마 선언부터"진성준 "이혜훈, 대통령 인사권 존중…청문회서 소명 들어보자"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구속 연장' 尹 "상처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화이팅"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