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용민·장경태·민형배 의원이 11일 검찰청을 폐지하고 기소권과 수사권을 분리하는 검찰개혁 법안 4건을 발의했다.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국가수사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5.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국힘 공천 어쩌나…충북·대구 이어 서울 컷오프 효력 정지 신청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