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거부권 장벽 사라져…국힘 반대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법 강행"내란책임 단죄와 통합은 달라"…검사징계법, 법사위 통과 한달만에 시행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과 3특검법 상정을 알리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여당내란 특검김건희 특검채상병 특검민주당 특검3특검김지현 기자 교육부, 올해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돌봄 220곳 운영…전년比 3.9배 확대교육부, 학교 밖 청소년에 교과서 3만5400권 지원…"배움 공백 막는다"관련 기사김관영 선대위 "민주당, 툭하면 새만금 팔이"…與 지도부 비판송언석 "李 공소취소·전월세값 폭등 바라는 국민 없을 것"(종합)송언석 "與 폭주 막기엔 국힘 부족…국민이 오만 심판해야"AI 논쟁 불붙은 부산 지방·보궐선거장동혁 "정청래 암살단, '명청대전' 결과물…李 주변 수많은 죽음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