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지난 5월 28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설난영 여사가 "대선후보 배우자 자리에 올라 발이 둥둥 떠 있다."며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생각에) 제정신이 아니다는 뜻이다"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