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지난 5월 28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설난영 여사가 "대선후보 배우자 자리에 올라 발이 둥둥 떠 있다."며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생각에) 제정신이 아니다는 뜻이다"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