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마치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불법유흥업소에 출입한 것처럼 터무니 없는 의혹을 제기했다며 23일 이를 반박하는 자료를 제시했다. 해당 업소가 분위기 좋은 라이브 카페이고 영업정지도 '손님이 노래를 부르게 허용했다'는 이유로 받은 것이지 결코 퇴폐업소가 아니라는 것.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김문수민주당국민의힘한준호이상휘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