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측 함익병 "김문수 사퇴하면 최대 시너지"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측 김행 시민사회총괄단장(왼쪽)과 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이 22일 채널A '정치 시그널'에서 후보 단일화를 놓고 이야기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김문수개혁신당이준석김행함익병박태훈 선임기자 '투표지 부족' 잠실7동 대기자 중 12명, 끝내 투표 못했다이성권 "장동혁, 광장 뛰어들려면 대표 내려놓고…韓, 소프트랜딩 복당을"관련 기사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