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공약 점검]⑭ 재난 따른 국민 안전 대책손배소 속출 우려 지적…행안부 역할 강화 필요성도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불 발생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및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가 매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현재 싱크홀 아래에는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지난 2022년 폭우로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주택 반지하층이 여전히 물에 잠겨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재난행정안전부이재명김문수이준석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안전대책 점검…유족 의견 청취(종합)李대통령, 오늘 국민생명안전위 첫 주재…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점검중수청 독립성·소방재정·국정자원…행안위 종감서 행안부 재검증정읍시, '지방재정' 이어 '집중안전점검'도 대통령상 받는다국힘, 대구 천장 붕괴 사고에 "대통령 대충 지시했거나 허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