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공약 점검]⑭ 재난 따른 국민 안전 대책손배소 속출 우려 지적…행안부 역할 강화 필요성도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불 발생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및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가 매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현재 싱크홀 아래에는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지난 2022년 폭우로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주택 반지하층이 여전히 물에 잠겨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재난행정안전부이재명김문수이준석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민선9기 시장·군수·구청장 187명과 오찬 간담회'언론사 단전·단수' 허석곤 전 소방청장·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 재판행李대통령 "국가적 기후재난 비상한 각오로 대응…예산 반영 검토"(종합)행안부, 오늘 대통령 업무보고…'인파사고 제로' 등 주요 성과 점검통일부, DMZ 출입권 갈등 속 유엔사에 표창…"접경지역 평화안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