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이준석, 저희 당이 잘못해 밖에서 고생""잠시 헤어졌지만 하나다" 적극적인 단일화 구애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왼쪽부터)와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신성철 기자 [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전병헌 "탄핵, '반이재명'도 자제했는데…김민석 총기 떨어진 듯"[팩트앤뷰]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토카예프, 2029년 대선 재출마 길 열려"…카자흐 헌재 유권 해석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