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5차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된 뒤 한동훈 대선 경선후보 및 당 지도부와 손을 번쩍 들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조갑제보수논객국민의힘분당대선후수도권과경상도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성태 "이재명, 가정 화합도 못하면서 국민통합?"AI부터 정밀예측까지…방송가, 제21대 대선 개표방송 준비 박차 [N이슈]탄핵심판 막바지 '尹 하야론' 갑툭튀…여야, 일단 선긋기오세훈·원희룡·안철수 '대권 몸풀기'…발언 세지고 보폭 넓어졌다[인터뷰 전문] 신지호 "민주당, 제정신이면 최상목 대행 탄핵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