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앞줄 왼쪽부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안철수 의원이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5차 전당대회에서 손뼉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尹비상계엄선포안철수김문수계엄탄핵바다계엄탄핵대국민사과윤석열과단절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뉴스1 PICK]송언석, 계엄·탄핵·대선 패배 '90도 사과'이재명, 이번 대선서 '경북 유일 30%' 얻은 이곳은?김영록 지사 "투표는 힘…한 표가 미래 바꿀 수 있다"이재명 "北 무책임한 군사 도발 강력 규탄…시대착오적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