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확정시 검찰 크게 난관에 봉착할 것"이재명도 검찰개혁 필요성 강조…기소·수사권 분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대법원상고심최종심공직선거법조승래위반원태성 기자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26원·경유 34원 내려…1800원대 안착(종합)공급가 휘발유 109원·경유 218원 내렸는데 주유소 기름값 왜 이래?관련 기사서울청,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건 수사…대통령 공소취소 의혹 명예훼손도與,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에 "자업자득" "당장 사퇴"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野 "정성호 공소취소 외압 자백…특검으로 진상 규명"(종합)재판소원 하루 만에 20건 접수…대법 판결 뒤 너도나도 청구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