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확정시 검찰 크게 난관에 봉착할 것"이재명도 검찰개혁 필요성 강조…기소·수사권 분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대법원상고심최종심공직선거법조승래위반원태성 기자 '슈퍼 을' ASML, 1분기 매출 88억 유로 영업익 31.6억 유로中 따돌릴 해법 찾았다…'삼성 TV=AI TV', 中 텃밭 '보급형' 맞불관련 기사대법 "'스위스 계좌' 주장 안민석, 최순실에 2000만 원 배상" 확정전국 법관대표들 "충분한 논의 없는 사법3법 개정 유감"(종합)김용 "출마하고 싶다"…與의원 10여명 "金은 무죄"(종합)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유력…조국 '평택·하남', 김용은 '경기도'김용, 재보선 출마 재확인…"경기 지역서 선정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