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20·30·40대 우위…50대 이상 한동훈·김문수 선호국힘 경선, 역선택 방지 위해 국힘 지지자와 무당층만 대상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국민의힘 김문수(왼쪽부터),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가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국민의힘국힘홍준표한동훈김문수안철수김지현 기자 靑 "쿠팡 사태, 한미 외교통상 이슈로 확대 해석 부적절"'강원지사 도전' 우상호 사퇴…靑참모 10여명 출마론 (종합)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