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세종시 성금교차로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준석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국민의힘이양수사무총장먹던물에침뱉아선이준석개혁신당윤석열에알랑지지율안올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