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국민의힘 대선·경선 선관위원장과 이양수 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이양수국민의힘사무총장이준석개혁신당후보단일화거부먹던우물에침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국힘, '한덕수 흠집내기' 강력 비판…"민주·우원식 한심"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조기대선 레이스 '스타트'…강원 정가도 '각자도생' 본격화트럼프가 출마 물었다고…'한덕수 차출론' 여론 간보기국힘 "이재명, 총통처럼 절대권력 휘두드려 개헌 거부"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