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 최우선으로 줏대 있게 협상에 임하되 결론 짓지 말아라""한덕수가 우리 카드 이미 공개해…섣부른 행태 보이면 재앙"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한미 고위급 통상 협상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한덕수 국무총리박찬대 원내대표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최상목 경제부총리김지현 기자 靑 "쿠팡 사태, 한미 외교통상 이슈로 확대 해석 부적절"'강원지사 도전' 우상호 사퇴…靑참모 10여명 출마론 (종합)임세원 기자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민주, 사회권 행사 '단독 개최' 카드'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1년, '국회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구속심사…이번주(1~6일) 일정정청래, 한노총 만나 노동의제 점검…'천만의 꿈 경청단'도 출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화)국힘, 한미 2+2 협상 불발에 "李대통령 '셰셰' 외교의 민낯"(종합)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한미 통상 협의…이번주(23~28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