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8일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최재형(왼쪽)· 조경태 공동 선대위원장 등 캠프 인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최재형국민의힘한동훈캠프선대본부장한동훈배신자론문재인시절배신자공격감사원장그만두자양심있는분들지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백지원 "'그 알' 내 뇌실험 해보고 싶다고 연락…병균 취급, 역겨워"조경태 "윤상현이 사퇴해야…김문수도 대국민 사과하라"최재형 "한덕수로 교체? 위법한 시도…法으로 가면 후보 못내고 당 끝장나"6.3대선 국힘 잠룡 총출동…경선 흥행으로 '李 대세론' 깬다이재명 무죄에…법조계 "납득하기 어려워" vs "무리한 기소 바로잡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