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절연해야 살길…명분있는 후보는 한동훈뿐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21년 11월 24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만난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尹비상계엄선포김종인국민의힘윤신당코미디윤석열그리움국힘존속하려면한동훈이답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