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김성훈, '당신이 왜 아크로' 항의에 '도의상'…金, 사적비리로 사표설"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이 경호원에 둘러 싸인 채 지난 13일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지하 1층 상가를 둘러 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사저 담당이 아닌 김성훈 경호처 자장(오른쪽 원)은 이날 사복 차림을 윤 전 대통령을 수행, 경호처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왼쪽 사진은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들어갈 때 경호에 나선 김 차장 모습. (JTBC 갈무리) ⓒ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이 경호원에 둘러 싸인 채 지난 13일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지하 1층 상가를 둘러 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사저 담당이 아닌 김성훈 경호처 자장(오른쪽 원)은 이날 사복 차림을 윤 전 대통령을 수행, 경호처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왼쪽 사진은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들어갈 때 경호에 나선 김 차장 모습. (JTBC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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