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왼쪽)이 경호원에 둘러 싸인 채 지난 13일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지하 1층 상가를 둘러 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사저 담당이 아닌 김성훈 경호처 자장(오른쪽 원)은 이날 사복 차림을 윤 전 대통령을 수행, 경호처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왼쪽 사진은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들어갈 때 경호에 나선 김 차장 모습. (JT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윤건영김성훈차장경호처윤석열사저경호한덕수경호해야왜아크로항의도의상해명개인비리로사표설박태훈 선임기자 한지아 "장동혁, 전한길에겐 혁신이겠지만…당명 개정 아닌 尹 제명해야 혁신"신동욱 "오세훈, 산토끼 쫒아라? 그럼 집토끼 옆집에서 다 잡아 가"관련 기사내란 특검, '비화폰 관리' 김대경 전 대통령경호처 지원본부장 소환해병특검, 김건희 비화폰 사용 정황…구명 로비 등 관여시 처벌 가능성윤건영 "관저 골프연습장, 김용현이 尹에 준 뇌물…속히 수사해 처벌"윤건영 "목욕탕 타일 깐 조경용 수영장? 믿기가…尹에 반기든 경호부장 복권 필요"윤건영 '경호차장 구속' 심의위 결론에 "비화폰 내용 확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