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김', 이재명 독주' 막기 위해 경제 정책·개헌 차별화로 공세90% 가까운 득표율 보인 李, 포괄적 정책으로 본선까지 대비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김경수, 김동연 대선 경선 후보가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5.4.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김경수, 김동연 대선 경선 후보가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4.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2025대선조기대선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민주당 대선 경선이재명김경수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면 지역구는 누가?"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 게시 이수정에 벌금 500만원 구형與 새 원내운영수석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종합2보)법원행정처 "종합특검, 3특검 연장으로 보일 우려 있어"…국회 의견 제출한병도, 신임 원내운영수석에 천준호…"李대통령 의중 잘 알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