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밝혀졌지만 아무도 사과 안해…단일화 안하면 배신자냐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예비후보가 17일 오전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이준석.개혁신당대선후보보수빅텐트대선완주성상납누명쫓아내죽어라소리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조국·윤미향 사면, 2030세대 정치 불신 심화시켰다 [전문가 칼럼][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이준석 "내년 보궐서 최소 2~3명 확보…전략 지역 설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