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주자들이 중도표심을 겨냥, 오세훈 서울시장을 찾아 러브콜을 보냈다. 사진 왼쪽부서 시계방향으로 김문수, 나경원, 안철수, 홍준표 후보. (이상 가나다 순) ⓒ 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국민의힘오세훈후보들러브콜홍준표나경원홍측형님과함께나측철학공통점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오세훈 '張 2선 후퇴' 요구·공관위원장 사퇴…국힘, 지선 공천 시계제로[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