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가 지난 3월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형준 부산시장.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명태균.박형준부산시장강혜경박형준명태균도움요청허위사실100%날조명태균박형준몰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