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본관으로 입장하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청와대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되는 차기 대통령이 청와대로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람 막차'를 타려는 인파가 몰린 것으로 추측된다. 2025.4.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尹비상계엄선포탁현민의전비서관문재인윤석열관저재임마지막날저녁퇴거요구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