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가 2025년 1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당은 1월 31일 합당 절차를 완료했다. 2024.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양향자개혁신당한국의희망탈당합당1년2개월만에새로운당모색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양향자 "국힘 12·3 비상계엄 후 새로운 보수 찾는 분위기 열려"3파전 좁혀진 국힘…한덕수 최대 변수 속 4위 경쟁 치열보수 경선판 '출렁'…오세훈 유승민 불출마에 한덕수 출마설양향자 "국힘 살리려 입당, 경선 참여…계엄은 내란, 尹부부 대국민 사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