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개혁신당 전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尹비상계엄선포양향자민주개혁신당국민의힘입당국민의힘살려면윤석열김건희사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