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한덕수국민의힘후보경선김대식홍준표캠프한명회대권보다관리관료로명예롭게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이준석 "김용태 '당대표 출마' 권유…이번엔 한동훈이 김문수 이겨"[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