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왼쪽)가 친한계 스피커인 박상수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친한계박상수박민영대변인국민의힘후보경선찬탄반탄결선가면반탄이겨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尹 '부정선거 영화 관람'에 비윤 "자멸"…당은 "이미 탈당"(종합)尹 '부정선거 영화 관람'에 비윤계 "자멸"…당은 "이미 탈당"'尹신당' 김계리·배의철 저격 친한계 "통진당 옹호 金, 좌파 裵…급변심?"친한 박상수 "이재명 50%↑ vs 與 30%↓ 절망적…중도 확장형 후보가 답"박상수 "친윤, 한동훈 제거 시도…그러다 이재명 되면 친윤도 날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