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닷새째를 맞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오가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호더불어민주당윤석열윤석열신당설불가능대선후보없다총선3년이나남아신당은낙천자위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당정 이견 없어…치열한 토론은 당연"여권, 내란전담재판부 '2심부터' 도입 가닥…"태클까지도 피한다"李대통령 "개혁입법, 국민 눈높이 맞게 합리적으로 처리되길"(종합)조국 "법무부도 판사 추천? 내란전담재판부, 위헌 우려 없애야"[인터뷰 전문]조응천 "오세훈 잘 싸우는데…국힘, 吳 질투해 군량미 자른다"